충청북도가 퇴원 환자들의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지역 내 11개 시·군을 비롯해 충북대학교병원 등 36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. <br /> <br />협약에 따라 각 병원은 돌봄이 필요한 퇴원 예정 환자를 지자체에 미리 의뢰하고, 각 시·군은 환자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춰 방문 건강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충청북도는 병원과 지자체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퇴원 환자의 건강 악화와 재입원을 막고,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성우 (gentl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9135608239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